꼭그렇진않았지만

키릴 세레브렌니코프. 레토

palesun 2019. 2. 4. 09:02

초이의 전기영화

음악 듣기가 지겨워 질때가 있다.  키노는 그때마다
실력 좋고 믿음직한 구원투수같이

나에게 세이브를 챙겨가는 밴드다.